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계열사 내 회사 선택 방법회사 선택 방법
안녕하세요, 본격적으로 공채가 시작되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계열사 내 여러 회사 공고가 떴을 때 어떤 기준으로 회사를 선택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생각한 건 1. 채용 공고와 경험 사이의 매칭 2. 우대사항 충족 여부 3. 근거리 4. 사업장 규모와 비전 이 정도 입니다. 사업장 규모랑 비전은 A 회사가 더 큰 것 같은데 B 회사가 집에서 차로 10분 거리라서 .. 혹시 거리에서 가점이 있을까 싶어 고민됩니다. 참고로 HR 직무고 산업군 관련 경험(?)은 없어서 어느 산업군을 가든 비슷할 것 같아요..
2026.03.04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B회사를 우선적으로 선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물론 A회사가 사업장 규모, 비전 등의 측면에서 유리한 측면이 존재하기는 하나, 장기적으로 회사 생활을 긍정적으로 영위함에 있어 연고지와의 접근성이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게 됩니다. 또한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도 연고지와 가까운 지원자일수록 퇴사 가능성에 대한 Risk를 저감할 수 있어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계열사 선택에서는 우선 직무 매칭과 사업 방향을 가장 먼저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HR이라도 회사 규모와 사업 성장성이 다르면 이후 커리어 기회가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교육 체계나 인사 제도가 잘 갖춰진 회사일수록 초반 커리어에 도움이 됩니다. 거리는 실제 근무 만족도에는 영향을 주지만 채용에서 가점이 되는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출퇴근 스트레스가 크면 커리어 유지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완전히 무시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직무 경험을 가장 잘 쌓을 수 있는 회사와 성장성이 있는 사업을 우선으로 보고, 그 다음으로 근무 환경과 거리를 고려하는 순서로 판단하는 것이 현실적인 기준입니다.
댓글 1
뀨뀨뀨뀨뀩ㄱ작성자2026.03.04
감사합니다! 저번에 편도 1시간 반 거리였던 회사에서 거리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 경우가 특이한 케이스였을까요? ㅜ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계열사 선택에서는 말씀하신 기준이 전반적으로 맞습니다. 다만 우선순위를 조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R 직무라면 산업군보다 조직 규모와 인사 시스템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사 제도나 조직 운영 경험을 다양하게 쌓기에는 사업 규모가 크고 인사 체계가 잘 갖춰진 회사가 성장 측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출퇴근 거리도 생각보다 중요한 요소입니다. 장기적으로 근무 만족도와 업무 집중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채용 과정에서 거리가 가점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성장 기회가 큰 회사를 우선으로 보되 현실적인 출퇴근 환경도 함께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 1
뀨뀨뀨뀨뀩ㄱ작성자2026.03.04
감사합니다! 저번에 편도 1시간 반 거리였던 회사에서 거리 관련해서 질문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 경우가 특이한 케이스였을까요? ㅜ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사업장의 규모, 네임벨류를 보셔야 합니다. 만약 계속해서 그 회사에 다니실거면 2번 3번과 같은 사항이 중요하겠지만,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4번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평점 4.0을 위한 추가학기 정말 쓸데없을까요?? (현 3.95)
안녕하세요. 반도체 공정기술 혹은 장비사를 목표로 취준 중인 멘티입니다. 작년동안 4.0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왔는데, 결국 아쉽게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만족과 미래에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추가학기를 통해 4.0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추가학기를 다니게 되면 학교 일정상 3~6월 사이에 진행되는 인턴이나 평일 오프라인 교육은 포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제 계획은 추가학기 한 과목 재수강 + 상반기 공채 지원 + 6월 이후 시작하는 인턴 지원(삼성, 하이포 등) + ADsP 및 GSAT 준비 + 온라인 혹은 수업날을 피해서 할 수 있는 반도체 관련 교육(공정실습 등)으로 세웠는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어떤지 궁금합니다..!!
Q. 공고에 써있는 우대사항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공고들마다 우대사항이 적혀있는데 이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직무 관련 자격증 우대의 경우에는 자격증이 없는 사람이 뽑힐 가능성이 그리 많지 않은가요? 석사 우대라고 한다면 그 말에 학벌도 본다는 뜻인가요, 그리고 학사가 해당 직무에 붙는게 가능할까요? 아니면 기술되어 있지 않아도 해당 직무에 맞는 경험이 더 중요하게 작용을 하나요
Q. 경력직 학업/취준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서울소재 야간대학교 경영학과 4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인 99년생 여자입니다. 18살에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현재 7년 8개월의 경력이 있고 하반기에 신입 공채를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일지 고민입니다..! [주요 경력 사항] • 중견기업(5년 7개월): 해외마케팅 및 재무팀 근무 • 대기업 계약직(2년): 대학 재학 중 사무직 계약직으로 근무 대기업 계약직 퇴사 후 실업급여 받으며 대학교만 다녀 공백기가 현재 1년입니다.. [현재 고민] 1. 나이: 하반기 신입 지원 시 28~29세가 되는데, 나이가 많은 편이라 서류에서 불이익이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2. 경력 인정: 실무 경력은 길지만, 상당 부분이 학위 취득 전 경력입니다. 대기업 신입 공채 시 이 경력들이 경쟁력이 될 수 있을까요? 3. 올해 1월부터 취준중인데 규모 계약직 안가리고 서류 넣는데 대부분 서탈입니다ㅜㅜ공백기가 늘어나 걱정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